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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 상황별

중도상환수수료 — 언제, 얼마나 내나요?

대출을 약정 만기보다 일찍 갚으면 은행이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만 부과되며, 남은 기간이 길수록 큽니다.

2026년 기준 · 2026년 6월 검토 · 공식 출처 보기

잔여기간 기준 부과 (보통 3년 이내)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약정일수, 보통 3년).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되며, 수수료율은 보통 0.5~1.5% 수준입니다.

상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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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 공식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면제기간)
  • 면제기간은 보통 3년(36개월)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 수수료율은 보통 0.5~1.5%(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에 따라 다름)입니다.

면제·감면되는 경우

  • 대출 실행 후 3년이 경과한 경우 대부분 면제
  • 일부 정책서민금융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같은 은행 내 재약정·일부 대환 시 감면되는 경우

갈아타기(대환), 이득일까?

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탈 때는 "낮아진 금리로 아끼는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남은 기간이 길고 금리 차이가 클수록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아래 대출이자 계산기로 현재 대출과 새 대출의 총이자를 각각 계산해 비교해 보세요.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기준을 안내하는 참고용입니다. 수수료율·DSR 한도·면제 조건은 상품과 금융회사, 규제 변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사항은 해당 금융회사 또는 금융감독원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출받고 3년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나요?

대부분의 대출은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다만 상품별 약정이 다를 수 있으니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

네. 일부 상환도 상환한 원금에 대해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약정에 따라 일정 한도까지는 면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수료율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품·은행에 따라 다르며 보통 0.5~1.5% 수준입니다. 정확한 율은 대출 약정서와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이런 상황도 확인하세요

DSR 계산자세히 →

DSR = (1년간 모든 대출의 원리금 합계) ÷ 연소득 × 100. 은행권은 보통 40%, 2금융권은 50%가 한도이며, 주택담보대출에는 금리 상승을 가정한 스트레스 DSR이 추가로 적용됩니다.

거치기간 이자자세히 →

거치기간 월 이자 = 대출잔액 × 연이율 ÷ 12. 이 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매달 같은 이자를 내고,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갚느라 월 상환액이 크게 오릅니다.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이자는 많아집니다.

고정금리 vs 변동금리자세히 →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내내 같은 금리라 금리 상승 위험이 없는 대신 보통 초기 금리가 약간 높습니다. 변동금리는 기준금리(코픽스 등)에 따라 일정 주기마다 바뀌어, 금리가 내리면 유리하고 오르면 부담이 커집니다.

중도상환 후 이자자세히 →

이자는 항상 남은 원금(잔액)에 매겨지므로, 일부 상환으로 잔액이 줄면 그만큼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 적용 여부를 함께 따져,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큰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이자 계산기 전체 안내로

근거 및 출처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의 표준 상환 공식으로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 2026년 6월 검토. 요율·세율·법령은 매년 바뀔 수 있으며,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자격은 위 공식 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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